'스레파' 조서형VS김미령, 치열한 한식대첩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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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6일, 오전 10:59

"지금 즉시 폐업을 진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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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상권에 도착한 참가자들이 경악을 금지 못했다.

오늘(26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2라운드 데스매치의 마지막 관문이 펼쳐진다. 특히 한식 최강자 김미령의 '곳간'과 조서형의 '별은 내 가슴에'가 벌이는 '한식대첩'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5회 방송에서 2라운드 '1대 1 동일 가격 배틀'의 피 말리는 맞대결이 이어졌다. 프렌치 거장 매치에서는 에드워드 권이 승리를 거머쥐었고, 5천 원 최저가 매치에서는 정호영이 김민성의 추격을 꺾고 생존했다. 특히 3만 5천 원 최고가 매치에서는 김호윤의 '결'이 탄 맛 컴플레인에 따른 별점 감점을 맞으며, 고석현의 '아궁이'에 역전패를 당해 탈락하는 대반전이 연출됐다. 여기에 중식 대가 이연복의 조기 품절 사태 속 매서운 뒷심으로 매출 역전을 이뤄낸 김관훈의 2만 원 끝판왕 대결까지 이어지며, 1대 1 동점 상황 속 최종 생존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6회 예고 영상에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진정한 장사꾼"이라며, 메뉴 주문 시 왕관을 선물하는 기발한 서비스까지 동원해 사력을 다한 호객 작전에 나선다. 이에 맞서 오랜 시장 장사의 관록을 지닌 김미령은 열정을 다하는 조서형을 귀여워하면서도,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독보적인 장사 내공으로 현장 열기를 더한다.

이에 손님들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속도전을 펼친 두 팀 가운데 과연 2라운드에서 살아남은 최종팀은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현장에서는 "지금 즉시 폐업을 진행해 주세요"라는 공표와 함께 거물급 실력파 팀들이 대거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이어지며 패닉에 빠뜨렸다는 후문이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2라운드의 치열한 데스매치를 뚫고 살아남은 참가자들 앞에는 '놀이동산'에서 펼쳐지는 3라운드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놀이동산 현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광경을 목격한 듯 미궁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예측 불허의 변수와 새로운 대결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진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6회는 오늘(26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되며, 매주 티빙에서 본 방송에 미처 담기지 못한 미공개 클립, 팀 소개 VCR 등을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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