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왼쪽) 진아름(사진=소속사 제공)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 KBS2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7일, 오전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