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48세에 아빠 됐다…진아름과 결혼 4년만 득남에 축하 물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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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27일, 오전 09:05

남궁민(왼쪽)과 진아름 © 뉴스1
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 부부가 득남해 축하를 받고 있다.

남궁민 소속사 엔케이엠필름 측은 26일 뉴스1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고 알렸다. 또한 소속사 측은 "산모 및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남궁민은 1978년 3월생으로 만 48세이며, 진아름은 1989년 11월생으로 만 36세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진아름이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7년간 교제 후 지난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고, 지난 6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4년여 만에 첫째를 품에 안게 됐다. 많은 누리꾼들은 득남 소식에 "두 사람이 부모가 됐다니"라며 "정말 축하드린다"고 함께 기뻐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진주 목걸이' '장밋빛 인생' '내 마음이 들리니' '리멤버-아들의 전쟁'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등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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