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블링이’는 총 9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이날 새 앨범명이 처음 공개됐다. SM은 “NCT 127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과 ‘원팀’(One Team)의 결속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찬란한 길을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2016년 데뷔한 NCT 127은 그간 ‘소방차’(Fire Truck), ‘체리 밤’(Cherry Bomb), ‘레귤러’(Regular), ‘영웅’(英雄; Kick It), ‘스티커’(Sticker), ‘팩트체크’(Fact Check), ‘삐그덕’(Walk)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NCT 127이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24년 7월 정규 6집을 낸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들은 최근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컴백 활동은 군 복무 중인 도영과 정우를 제외한 5인 체제로 전개한다.
NCT 127은 오는 9월부터 5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