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까지 이틀을 남긴 가운데 극장별 한정 굿즈와 특별관 이벤트를 발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개봉일인 7월 29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당일 영화를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존재감을 담아낸 TTT를, 롯데시네마에서는 대표 액션 장면을 활용한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메가박스에서는 거미줄 콘셉트를 살린 오리지널 티켓을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관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앞서 IMAX와 SCREENX를 비롯해 4DX, 돌비시네마, MX4D, 광음시네마 상영을 확정한 가운데, 개봉 1주 차에는 A3 사이즈 특별관 포스터도 선착순 증정된다.
포스터는 각 특별관의 특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스파이더맨'의 역동적인 액션 장면을 원작 코믹스 감성으로 표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CGV에서는 IMAX·SCREENX·4DX 포스터를, 롯데시네마에서는 MX4D와 광음시네마 포스터를, 메가박스에서는 돌비시네마와 MX4D 포스터를 각각 받을 수 있다.
극장별 이벤트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을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인해 통제하기 어려운 힘을 얻게 되면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북미보다 먼저인 7월 29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다양한 극장 한정 굿즈와 특별관 이벤트까지 마련된 만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과 동시에 예매 열기를 실제 흥행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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