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전인화, 초근접 셀카에도 주름없이 팽팽한 피부…놀라운 동안 미모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7일, 오전 11:01

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전인화가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차에 탑승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인화는 반려견에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1965년 10월생으로 만 60세 나이에 초근접 셀카를 찍었음에도 주름이 안 보이는 팽팽한 피부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한 후 1992년 딸을, 1994년 아들을 얻었다. 아들 유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서바이벌 예능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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