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AMG엔터)
SM은 “10대 청소년과 2030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는 작품”이라며 “아티스트 IP와 슈퍼히어로 서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으로 K팝 팬덤과 애니메이션 시청층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M에는 엑소, 샤이니, 레드벨벳, 에스파, NCT 127, 라이즈, 하츠투하츠 등 다수의 인기 K팝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SAMG엔터는 ‘더티니핑’, ‘캐치! 티니핑’, ‘미니특공대’ 등 영·유아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공연, 완구, 라이선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음악, 콘서트, 매니지먼트, 영상 라이선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통합 IP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다.
SM은 작품에 삽입되는 주요 음악의 기획과 제작도 담당한다. SM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음악 제작 노하우와 퍼포먼스 역량을 기반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