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동하 "행복했다" 종영 소감…아내 소진 "수고했어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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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27일, 오후 02:4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동하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밝히자, 아내인 걸스데이 소진이 응원을 했다.

'김부장' 이동하
이동하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하다.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김부장’ 촬영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내인 소진은 이 글에 “수고했다”는 댓글을 남겼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 이 드라마에서 이동하는 최종 빌런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인 남실장 역으로 출연했다. 남실장은 주강찬의 그림자이자 방패인 인물. 옳고 그름보다 명령이 먼저이며 필요하다면 자신의 손을 더럽히는 일도 망설이지 않는다. 이동하는 남실장 역을 훌륭히 표현하며 호평 받고 있다.

이동하는 걸스데이 출신 소진과 지난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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