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서 권은비는 쉬는 날 필라테스를 하던 중, 기구에 걸린 발이 풀려 틈 사이로 몸이 떨어지는 일을 겪었다. 이에 필라테스 강사가 다급히 "안 다쳤냐"며 상태를 살폈고, 권은비는 "저는 괜찮다"며 오히려 기구의 상태를 걱정했다.
부상이 없음을 확인하자 두 사람은 안도하며 크게 웃었다. 강사는 "이거 하다가 떨어진 경우는 처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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