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의 '틱-택'(Tick-Tack)이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8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미니 2집 '아이 윌 라이크 유'(I'LL LIKE YOU)의 수록곡 '틱-택'이 지난 26일 기준 누적 2억 23만 727회 재생됐다. 이로써 아일릿은 통산 세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가지게 됐다.
'틱-택'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끄러운 속마음을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도입부부터 유니크한 전자음으로 귓가를 사로잡고, 마치 시계 시침소리(Tick-Tack) 같은 후렴구 유니크한 스캣(Scat) 사운드가 강렬한 중독성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았다.
아일릿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28억 회가 넘는다. '마그네틱'(Magnetic)은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약 2년 1개월)에 8억 회 이상 재생됐다. 이외에도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와 '틱-택'(Tick-Tack)이 2억 회 이상,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체리시'(Cherish (My Love)),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등이 1억 회 이상 리스너들을 만났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2023년 9월 데뷔해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26일 발표한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