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28일 청량 서머송 '빙고' 발매…직접 작사·작곡 참여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8일, 오전 10:54

후이

아티스트 후이(HUI)가 청량한 서머송으로 여름 가요계에 전격 출격한다.

후이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빙고'(BINGO)를 발표하고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음악 선물을 선사한다.

지난 4월 신곡 '내일의 나에게'를 통해 따뜻한 감성으로 새로운 사계절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후이는 3개월 만에 여름 계절감을 한껏 살린 서머송 '빙고'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은 후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고 탁월한 가창력, 청량한 감성을 가득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신곡 '빙고'는 곡 전체를 탄탄하게 지탱하는 캐치한 베이스라인과 경쾌한 분위기를 배가하는 스트링,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신나는 댄스 곡이다. 예상치 못한 엇갈림과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향해 나아간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냈으며, 후이가 직접 작사 및 작곡을 맡아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녹여냈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는 '빙고' 뮤직비디오는 후이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물론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본연의 매력을 부각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후이는 지난 12일 서울, 25일 타이베이에서 데뷔 첫 솔로 단독 콘서트 '후이 : 소년 고백'(HUI : 소년 고백)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데뷔 10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당시 공연 현장에서 신곡 '빙고'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한편 후이는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로도 데뷔해 역량을 높였다. 그는 펜타곤 활동 때부터 작사, 작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위아이, JO1 등 프로듀싱도 맡은 바 있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