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TEO 테오' 채널에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EP. 150 리센느 원이 미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미는 첫 정산을 받으면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미나미는 "올해 초 휴가를 받아 일본에 다녀왔는데 마지막 날 엄마랑 아빠랑 여동생한테 20만 원씩 드렸다"고 밝혔다. 실연자 저작권료를 드렸다는 것.
원이는 "그 돈이 많이 안 들어온다. 3개월에 한 번씩 2~30만 원 정도 들어온다. 그걸 모아서 준 거다"고 설명하며, 자신은 첫 정산을 받으면 어머니께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원이는 "소고기가 되게 귀한 음식이지 않냐.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사주는 음식이 소고기였다. 저도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고 했고, 장도연은 "이 친구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멤버들 각자의 서사가 너무 좋다"고 응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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