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곽튜브에 결혼생활 조언 "노력해도 아내는 섭섭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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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9일, 오후 01:00

'전현무계획4'에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남다른 사랑꾼 면모와 함께 특별한 먹방 여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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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인천 노포 탐방에 나선 가운데, 한가인과의 결혼으로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는 별명을 얻은 연정훈이 '먹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인천에 등장해 "나는 '묵아더'다"라고 외치며 강렬한 오프닝을 선보인다. 이어 첫 번째 식사 장소로 선지에 대한 편견을 깨줄 특별한 맛집을 찾아 나선다.

1982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해당 노포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깊은 맛의 선지 해장국과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선지 부침전'을 맛보며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첫 식사를 마친 뒤 전현무는 이날의 특별 게스트를 소개한다. 그는 연정훈을 두고 "오늘의 먹친구는 간장게장급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연정훈과 만난 곽튜브는 최근 아들이 태어난 근황을 전하며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연정훈은 "제일 힘들 때다. 먹이고, 트림시키고, 재우고의 반복"이라며 직접 경험한 육아 이야기를 공유한다.

이어 "아내들은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섭섭함을 느낄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곽튜브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뿐만 아니라 연정훈은 가족을 향한 특별한 애정도 공개한다. 그는 딸의 생일을 위해 빈티지 와인을 알아보다가 본격적으로 와인 공부까지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 연정훈의 다정한 매력과 인천 노포에서 만난 특별한 선지 요리의 정체는 오는 3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맛집 탐방과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를 결합한 '전현무계획4'가 연정훈의 현실적인 사랑꾼 이미지와 인천 노포의 매력을 동시에 살리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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