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사진=워너뮤직)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SM)는 “세훈과 시온은 감미로운 보컬로 ‘SM 선후배’ 조합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고 전했다.
‘페이드’는 중국 워너뮤직이 진행 중인 협업 음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곡이기도 하다. SM은 “중국 워너뮤직이 세훈에게 가창 참여를 제안하며 작업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한편 세훈의 소속 팀인 엑소는 최근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27회에 걸쳐 진행한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