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예측 불가 추리전…여섯 멤버 예능감 빛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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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29일, 오후 04:49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가 예측 불가한 추리를 펼쳤다.

투어스는 지난 28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예능 '투어스:클럽'의 '놈놈놈놈놈놈' 편을 공개했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무법자 2명과 카우보이 4명의 정체를 숨긴 채 추리 게임을 벌였다.

멤버들은 매일 밤 서로에게 표를 던졌고, 한 표를 받을 때마다 1만 냥의 현상금이 누적되는 규칙에 따라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는 등 의심의 촉을 세웠다. 이들은 무법자를 가려내기 위해 합의하에 전략적인 투표를 진행했지만, 매번 예상을 뒤엎는 결과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투어스:클럽'은 2024년 시작된 투어스의 정규 자체 예능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숙소 생활을 담은 '투숙생' 편은 유튜브 조회 수 200만 회를 넘었고, '청량한 초대'와 '슬기로운 건강검진' 등 여러 영상도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투어스는 2024년 데뷔해 첫 번째 타이틀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히트에 성공했다.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는 첫 밀리언셀러 음반이 됐다. 이들은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을 발표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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