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랄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눈을 뒤집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기에 "하이닉스 138만 원?" "280층에 사람 있어요"라고 덧붙여 짠내를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랄랄은 무덤덤한 표정의 평범한 셀카를 올리면서도 "삼전 학폭 터졌나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
랄랄은 최근 국내 증시 상승세 속 주당 280만 원에 SK하이닉스를 매수했으나, 하락세가 계속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씁쓸한 심경을 드러내 왔다.
이날 SK하이닉스(000660)는 전일 대비 14만 9000원(9.61%) 하락한 140만 1000원으로 마감했다. 한때 19% 이상 하락해 최저가 124만 6000원을 기록했으나 낙폭을 회복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전일 대비 1만 1500원(5.23%) 하락한 20만 8500원으로 마감했다.
한편 랄랄은 1992년 12월생으로 만 33세다. 구독자 19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운영 중이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