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7주 차’ 한다감, 아들 육아 특훈 “한때 유치원 교사가 꿈” (슈돌)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9일, 오후 08:34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몸소 아들 육아를 체험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1회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이자 초산인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를 초대해 ‘아들 육아 꿀팁’을 전수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정이랑의 일곱 살 아들 아론과 황보라의 두 살 아들 우인이 엄마와 함께 한다감의 집을 방문해 ‘아들 육아의 세계’를 직접 보여준다. 잠시 자리를 비운 정이랑, 황보라를 대신해서 한다감이 혼자서 아론과 우인 돌보기에 도전한다.

한다감은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난이도 상’의 육아 상황을 마주하고는 당황한다. 엄마가 보이지 않자 우인이 울음을 터트린다. 한다감은 장난감을 총동원해 달래기에 나서지만 결국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발을 동동 구른다. 이때 정이랑의 일곱 살 아들인 아론이 슬며시 다가와 “핸드폰으로 동요를 틀어주면 좋아해요”라고 한 후, “아기상어요”라고 속삭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