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0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24,080,020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아이돌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속에서 성장하는 브랜드를 분석할 수 있다.
1위는 소지섭이었다. 소지섭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1,301 미디어지수 2,029,850 소통지수 1,724,141 커뮤니티지수 2,326,8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82,171로 분석됐다.
2위, 리센느(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브랜드는 참여지수 1,804,278 미디어지수 1,947,600 소통지수 2,353,225 커뮤니티지수 1,754,6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59,73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259,501과 비교해보면 84.52% 상승했다.
3위, 윤경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297,544 미디어지수 835,032 소통지수 1,527,198 커뮤니티지수 1,294,1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53,877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소지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31,057,752개와 비교하면 5.3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64% 하락, 브랜드이슈 10.72% 하락, 브랜드소통 0.79% 상승, 브랜드확산 8.1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소지섭 브랜드는 김부장으로 압도적인 시청률과 시청자 지지를 얻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 브랜드는 팬들이 성장시키는 슈퍼 아이콘이 되면서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윤경호 브랜드는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면서 대세 배우가 되었다. 4위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와 드라마에 이어 아이돌 활동까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5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글로벌 음원차트에서 임팩트 있는 기록을 만들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5일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이끌었다. 첫 회 9.5%의 시청률로 시작한 작품은 최종회 23%를 기록하며 흥행 속에 막을 내렸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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