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홍보대사 구성환, 시장서 이선민 인기 체감 "깜짝 놀랐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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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0일, 오전 09:18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코미디언 이선민을 자신의 동네로 초대해 강동구 곳곳을 함께 누빈다. 전통시장에서 확인한 이선민의 높은 인기에 구성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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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문기영·정지운)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를 계기로 가까워진 구성환과 이선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힘과 햄 사이' 팀으로 활약하며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던 두 사람은 방송 이후 더욱 가까워졌다고. 구성환은 당시 이선민을 보며 "끈끈한 브라더가 되겠다"는 마음을 품었고, 초복을 맞아 직접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본격적인 일정은 강동구 투어로 시작된다. 스스로를 '강동구 홍보대사'라고 소개한 구성환은 "강동구 홍보대사 아이가!"를 외치며 이선민을 자신의 단골 코스로 안내한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강동구 대표 전통시장인 암사종합시장이다.

구성환은 단골 분식집에서 준비한 '분식 브런치'로 식사를 시작한 뒤 본격적인 장보기에 나선다. 미리 작성해 온 장보기 목록을 확인한 이선민은 "한식뷔페 차리십니까?"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안긴다.

시장 곳곳을 함께 둘러보던 구성환은 이선민의 뜨거운 인기를 직접 체감한다. 방문하는 가게마다 젊은 손님들이 이선민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하자, 구성환은 "깜짝 놀랐네!"라며 연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두 사람은 구성환의 옥상 트레이닝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맨몸 운동으로 몸을 푼다. 각자 피지컬에 자신감을 드러낸 두 사람이 어떤 운동 루틴을 선보이고, 뜻밖의 체력 대결에서는 누가 우위를 점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구성환과 이선민의 유쾌한 브로맨스는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아내며 싱글 라이프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강동구 투어와 운동, 먹방으로 이어지며 친근한 브로맨스와 유쾌한 케미를 한층 돋보이게 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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