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배우 문가영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30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가영의 도회적 아우라가 돋보이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만으로도 고혹적인 분위기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헤어 스타일도 다양하게 소화했다. 긴 생머리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 그리고 로우번까지 선보이며 각기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착장의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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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최근 판타지오로 이적했다. 그는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후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현실 공감 연애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고래별'은 1926년 경성,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문가영 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최우식 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이자 격정의 시대 속 서로가 지켜야 할 조국이고 사랑이었던 청춘들의 뜨겁고 찬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문가영은 선하고 야무진 심성을 가진 친일파 집안 하녀 허수아 역을 맡았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