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연출 김세희)'에서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강력해진 사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불도저 둘째 김선영, 친화력과 능글스러운 매력으로 반전 활약을 예고하는 셋째 강유석, 긍정 에너지와 금손 실력을 겸비한 막내 노윤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김선영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찐팬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 제가 이 프로그램으로 힐링을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다.
첫 번째 산지는 낭만과 힐링의 도시 경상남도 통영. 사 남매는 설렘을 가득 안고 첫 산지에 도착하지만, 역대급 신고식에 제대로 휘말린다. 배에 오른 강유석과 노윤서가 순식간에 육지와 멀어지며 사 남매는 졸지에 생이별을 맞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염정아조차 당황한 가운데 "여기 진짜 지독하다"라는 원성이 터져 나오며 시작부터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한다. 과연 사 남매를 새파랗게 질리게 만든 서프라이즈의 정체는 무엇일까. 거대한 멍게와의 사투를 벌이게 될 사 남매의 첫 조업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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