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윤정 이름 팔아 수천만 원 사기…모친, 구속 기소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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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1일, 오전 10:00





수천만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결국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29일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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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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