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슈이(사진=인코드)
이에 따라 세이마이네임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활동 복귀 시점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슈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10월 선보인 걸그룹이다. 7인조로 데뷔한 뒤 지난해 8월 슈이가 합류하면서 현재의 8인 체제를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