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 1위 리센느, 개인폰 생긴 줄 알았더니…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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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1일, 오후 05:41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휴대전화를 선물 받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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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31일 오후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는 원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센느 멤버 5인에게 전달된 스마트폰 5대와 스마트워치 5대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업 측의 "리센느의 반짝이는 앞날을 응원합니다. 야호"라는 편지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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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센느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개인 휴대전화를 자발적으로 반납했다.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하면 돌려받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던 바, 최근 1위를 차지한 만큼 개인 휴대전화가 생긴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원이는 "개인 휴대전화가 아니다. 그냥 버블(팬 소통 앱) 폰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처음으로 워치도 써본다"라며 귀여운 자랑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올해 초 원이의 개인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소개된 미나미의 '갸루' 캐릭터가 사랑받으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어느새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스타덤에 오른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 기록도 세우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리센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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