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폭로자 정체 억측에…소속사 측 "해당 인물, 스토커 아닌 팬"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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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1일, 오후 06:05



배우 황정민 소속사 측이 일반인 팬을 보호하기 위해 해명에 나섰다.

31일 샘컴퍼니는 "배우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며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분은 배우 황정민 씨의 순수한 팬일 뿐, 일각에서 제기되는 스토커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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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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