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첫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에서는 떡집 창업에 나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메인 셰프가 되기 위해 요리로 맞붙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지락이들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의 함정에 걸려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을 받게 됐던 터. 우주떡집 본점은 달에 있기에 우주와 한국을 오가는 터미널이 있는 고흥에 지구 1호점을 오픈하고 떡집 운영을 시작한다.
메인 셰프에게 주어지는 특권이 ‘절대적인 복종’인 만큼 지락이들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그러나 베일에 싸여 있던 심사 위원이 공개되자마자 공정성 논란으로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 이은지는 “이건 비리야!”라며 의혹을 제기한다. 이영지는 “다른 분으로 해”라며 당황스러워한다. 이에 심사 위원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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