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 및 학생 김성수-김요한과 만난다.
이날 이승연은 “평소 심리상담 공부를 오래 해서, 남녀의 심리 쪽으로 접근해 (연애) 조언을 해주겠다”라며 각오를 전한다.
이승철, 탁재훈은 “(김)요한이는 어때 보이냐? 얘는 어떡하면 좋냐?”고 다급히 ‘구조 요청’(?)을 한다. 이어 이승철은 “평소 남편에게도 심리 상담을 해주는지?”라고 돌발 질문하는데, 이승연은 “부부의 심리는 각자 알아서! 상담은 남에게만 해주는 것”이라고 답한다.
또한, 이승연은 과거 연애사도 시원하게 밝힌다. 그는 “(남편과) 처음 만나자마자 클럽에 데려갔다. 다음으로는 외국인이 아주 많은 파티장에 데려갔다”고 말한다. 이어 “남편이 싫어하는 행동을 내가 계속할 경우 성질을 낼지, 안 낼지를 알아보기 위해 테스트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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