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과 박지현이 서로 수상을 양보하는 훈훈한 인터뷰를 전했다.
7월 31일 오후 인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현장에는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각종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