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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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KBS 2TV에서 생중계됐으며 방송인 전현무,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지난해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여자 신인상의 주인공이 된 김민하. 이날 김민하는 시상식 오프닝 무대에 올라 'That's Life'를 열창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김민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작품 속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김민하의 무대에 MC를 맡은 전현무, 윤아가 수상의 주인공이 축하 공연을 하는 게 앞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만의 공식, 전통이 될 것 같다고 전하기도. 앞서 지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임시완이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축하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임시완이 수상 소감 중 축하 공연을 할 의향을 밝혔던 것이 실제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던 것.
이어 신인여우상 시상자로 나선 김민하는 "살면서 했던 어떤 현장 무대보다 가장 떨렸던 순간 중 하나였다"라고 축하공연 무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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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하, 미각보이즈 무대 외에도 가수 최예나가 축하 공연을 펼치며 시상식에 참석한 김재원, 유재석과 함께 춤을 추는 등 흥을 끌어올렸다. 또 예능에서 활약했던 코미디언 이은지와 가수 미미가 래퍼 타이거JK와 무대를 꾸미며 축하 공연 릴레이를 이어가 시상식을 더욱 빛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