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방송 화면 캡처
7월 3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는 드라마 '아들과 딸' 종말이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배우 곽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진영은 지나치게 노화된 피부 상태를 보여줬다. 얼굴에는 주름이 짙었고 색소 침착도 진행되고 있었다. 곽진영은 "1992년 신인상 받았을 때…여기저기 얼굴에 손 안 댔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곽진영의 모친도 "성형 수술을 하고 잘못되면 또 하고…마음고생이 말도 못한다"라며 딸을 안타까워했다.
이후 곽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곽진영은 밤늦게 '혼술'을 하고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잤다. 또한 일어나자마자 믹스커피 4개를 한꺼번에 마시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갱년기도 겪고 있었다.
그 후 곽진영은 피부의 콜라겐이 부족하고 밸런스가 붕괴했다는 진단과 흑자와 색소침착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어 피부 재건에 들어간 곽진영은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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