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54세 박진영, 체지방 9.2% 기록…완벽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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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1일, 오전 10:25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박진영(54)이 체지방 9.2%의 몸매를 공개한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연간 유지비만 20억 원, 유기농 김치에만 연 2억2000만 원이 들어간다는 JYP의 유기농 구내식당이 공개된다.

박진영은 과거 연습생들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내 아이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유기농 구내식당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이어 이전을 앞둔 신사옥에는 주방 규모를 3배로 확장하고 도시락 제조 시스템까지 갖춰, 회사 구성원들이 어디서든 '건강한 JYP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박진영은 최근 발표한 신곡 '웻'(WET)을 위해 체지방률 9.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몸 상태를 완성,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완벽한 근육을 자랑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 콘텐츠 촬영 현장이 공개됐는데, 형광 조끼와 과감한 뒤태가 돋보이는 파격 의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단 후문이다. 이 모든 것은 1일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992년 데뷔한 박진영은 약 34년 동안 가요계에서 활동하며 '리빙 레전드'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날 떠나지마',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허니'(Honey), '스윙 베이비'(Swing Baby), '청혼가', '너의 뒤에서',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등을 발표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신곡 '웻'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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