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멘트 차단하는 당찬 ‘NEW 여주인공’ 후보 누구?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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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1일, 오후 02:53

‘감독’ 유재석을 지적하는 여주인공 후보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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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 후보로 ‘공블리’ 공효진에 이어, 또 한 명의 배우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일에 싸인 여주인공 후보와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배우는 국민 드라마에 출연한 연기 경력자로, 새로운 연기에 목마른 모습을 보이며 면접 현장을 달궈놓는다.

‘NEW 여주인공’ 후보는 유재석과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뽐낸다. 유재석을 향해 “왜 이렇게 감독 행세를 해”라고 지적한 데 이어 “본인이 자처해서 감독을 맡은 거야?”라고 물으며, 감독 데뷔 절차가 정당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고.

또한, 후보는 유재석이 말할 때마다 딴지를 거는가 하면, 당찬 성격으로 하하를 제압하기까지 한다. 이에 주우재는 “재석이 형 말을 이렇게 바로 차단하는 사람은 오랜만에 본다”라며 속 시원한 감정을 드러낸다. 8월 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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