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영케이 “만두 60개, 라면 7봉 먹어”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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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1일, 오후 05:54

가수 영케이가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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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진영, 죠지, 이상준,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날 떠나지마’를 시작으로 데뷔 32년 내공이 담긴 무대를 잇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워터밤’ 최고령 출연자로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은 당시 에메랄드빛 그물 의상을 언급하며 “오늘은 KBS이고 공영방송이다 보니 그물을 촘촘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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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진영은 “친구와 후배, 팬들의 반응은 달라진 게 없는데 윗세대 어르신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 어른들 눈에는 이제 성공한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영케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다시 돌아온 계절’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그는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허남준에게 직접 부탁받아 OST 작업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또한, 영케이는 가요계 신흥 ‘먹짱’다운 면모도 뽐냈다. 그는 양꼬치 49개, 만두 60개, 라면 7봉, 햄버거 6개, 치킨 3마리까지 먹었던 일화를 비롯해 광고 촬영 중 샌드위치 11개를 먹은 에피소드까지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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