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애정전선에 먹구름…하석진과 무슨 일?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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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1일, 오후 08:07

하석진이 진경과 팽팽하게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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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3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어머니 홍옥선(진경 분)이 정면으로 부딪히며 예기치 못한 갈등에 직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무진은 변함없는 직진 끝에 한규림(안희연 분)과 연인이 되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김무진과 어머니 홍옥선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드러난다. 과연 어머니와의 팽팽한 대립 끝에 그가 내린 선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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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진이 내린 뜻밖의 결정은 홍옥선과 누나 김윤진(미람 분)을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뜨린다. 홍옥선은 차갑던 표정마저 무너진 채 믿기지 않는다는 듯 흔들리는 눈빛으로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스틸 속 한규림의 표정도 심상치 않다.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순식간에 굳어버린 것. 김무진과 한규림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운 것은 아닌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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