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특"이라는 제목과 함께 남편의 새치 염색을 해주며 찍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남편을 앉힌 채 그의 머리에 염색약을 발라주고 있다. 영상과 함께 올린 내레이션과 문구를 통해 최준희는 "나보다 많이 늙어 보이지 않게 흰머리 염색해 줌" "시켜 먹는 주제에 꼼꼼히 바르라고 잔소리함" "나중에 할아버지 되면 백발 되려나 상상해 봄"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하지 생각하면 착잡해짐" "오빠 치매 오지마 오빠 늙지마 오빠 벽에 똥칠 하지마"라고 코멘트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정한 신혼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