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윤가이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 홋카이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가이는 여행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동 중에 찍은 '셀카'에서는 귀여운 표정과 물오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윤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윤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두 사람은 현재 만으로 19세, 세는 나이로 18세 차이가 난다. 장기하는 1982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4세이자 세는 나이로 45세다. 윤가이는 2000년 9월생으로 만 2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26세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