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 5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억울하게 죽은 귀신의 한을 풀어주려다 냉혈한 살인마와 마주하는 일촉즉발의 순간이 그려진다.
앞서 천여리는 그동안 낮에는 레이나 호텔 대표로 빈틈없이 업무를 이끌고, 밤에는 찾아오는 귀신들의 사연을 듣고 해결하며 쉼 없는 하루를 이어왔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껏 마주한 사건 중 가장 위험한 현장에 뛰어든 천여리의 상황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살인마와 홀로 대치를 벌이고 있는 것.
천여리는 예상치 못하게 범인과 맞닥뜨렸음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은 채 그를 마주한다. 반면 완벽 범죄를 꿈꾸던 범인은 방해꾼의 등장에 발악하듯 분노를 드러낸다. 또한, 바닥에 주저앉은 천여리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천여리가 위험천만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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