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최종 보스 ‘볼트론’ 극찬 “롤코계 파인다이닝”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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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1일, 오후 11:51

막내 고경표가 특제 ‘히든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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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테마파크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보스 볼트론의 생생한 후기를 전한다.

앞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테마파크의 원조 격인 유럽의 스페인과 독일에서 일주일간 5개의 테마파크를 찾아 56개의 어트랙션을 경험했다. 탑승한 놀이기구의 레일 길이 총 합만 무려 14km에 달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유럽 1위 테마파크에서 최신상 놀이기구 볼트론으로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4년 처음 오픈하여 운행된 지 2년 정도밖에 채 되지 않은 신상 롤러코스터 볼트론은 시속 100km의 빠른 속도와 105도의 수직 급발진, 인버전과 에어타임까지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응축해놓은 롤러코스터로, 출발과 동시에 멤버들의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전기 실험을 콘셉트로 한 어트랙션답게 전기 충격에 버금가는 짜릿함을 선사한다고.

멤버들은 영혼이 탈탈 털린 채 각자의 감상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소문난 롤러코스터 강자 고경표는 “그냥 끝, 여기서 종지부 찍었다”며 극찬한다. 빠니보틀은 “코스 요리를 먹는 느낌, 롤러코스터 계의 파인다이닝”이라며 감탄한다.

고경표는 테마파크 투어 마지막 날을 기념해 형들을 위한 특제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서바이벌 1위 셰프 최강록도 고경표의 요리를 인정해 과연 어떤 음식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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