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의 첫째 딸 윤서가 신흥 먹방 강자로 떠오른다.
오늘(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먹방 등산'부터 과일, 나물, 고기 등 가리지 않는 폭풍 먹방을 펼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앞서 3세 윤서는 나물 반찬이 최애인 만큼 고사리와 시금치는 물론 유세윤, 양세형이 만들어준 유니짜장도 야무지게 즐기며 '먹짱 아기'의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이번에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 등산 중 사과 먹방부터 주스를 마시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르는 '먹방 등산'을 예고한다.
저녁 시간에는 미역국에 푹 빠진 윤서가 친근한 반응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윤서는 좋아하는 고사리, 콩나물 반찬뿐만 아니라 허경환 조카인 8세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곧바로 백김치도 맛본다고. 뿐만 아니라 불고기를 먹고 만족한 듯 박수를 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붐이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 촬영을 한 소감을 밝힌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붐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윤서를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도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 조카 리아, 붐 첫째 딸 윤서의 하이 텐션 물놀이 현장도 공개된다. 수영장에서도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하는 아이들과 점점 지쳐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대비되는 가운데 장동민은 끝나지 않는 시우의 "아빠 봐봐" 굴레에 빠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오늘(2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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