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니콜 키드먼, 금발+시스루룩…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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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3일, 오후 04:25

니콜 키드먼 / 사진 = 스플래시 뉴스


니콜 키드먼 / 사진 = 스플래시 뉴스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최근 뉴욕 SVA극장에서 열린 파라마운트+ 드라마 '라이어니스' 시즌3 시사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극장 앞에 모인 팬들과 가깝게 인사를 나누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금발 스타일과,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룩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67년 6월생으로 현재 만 59세인 니콜 키드먼은 지난 1983년 데뷔해 영화 '폭풍의 질주' '배트맨 포에버' '물랭 루주' '디 아워스' '도그빌' '스토커' 등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영화 '베이비걸' '프랙티컬 매직' 드라마 '라이어니스' '완전무결한 커플'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1990년 결혼한 톰 크루즈와 2001년 이혼했고, 2006년 재혼한 키스 어번과는 지난해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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