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놀토' 회식 중 담 넘고 도망쳐 "그날 둘째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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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3일, 오후 08:46

붐이 '놀라운 토요일' 회식 중 도망친 일화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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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붐 넉살 한해 짠한형 EP.156 붐 붐 쉑 더 붐 역대급 화려한 붐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붐에게 "이제는 회식 때 도망가는 일은 없냐"고 물었다.

붐이 "어…"하며 대답을 망설이자 넉살은 "탈출은 버릇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정호철이 "월담을 하셨다는 얘길 들었다"고 하자 넉살은 붐의 월담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붐은 "오랜만에 담을 넘어봤다. 제가 그 전에 제가 아끼던 롱패딩을 뺏긴 적이 있다. 그래도 갔다. 너무 추웠다"고 하며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게 됐다. 와이프가 좀 일찍 들어오라고, 둘째 계획을 하고 있을 때라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다. 그날 급하게 둘째가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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