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아내와의 결혼을 결심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명대사다. 당시 너무 가진 게 없었다. 군대도 해결되기 전이라 아내에게 지금 결혼하면 너 고생한다. 돈도 없고 군대도 안 갔으니 약혼을 하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아내가 '그 고생 내가 같이 할게'라더라. 다른 말이 필요 없었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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