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추신수 "美 자택, 화장실만 12개…관리비 천만 원대"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03일, 오후 11:48

추신수가 미국 텍사스 대저택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가 출연했다.

이날 추신수는 "2년 전 은퇴한 뒤 랜더스 프런트에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집 안에는 영화관, PC방, 수영장, 개인 훈련장, 그리고 추신수의 선수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박물관까지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추신수는 "땅을 합치면 5500평 정도 된다. 방은 7개, 화장실은 12개다. 관리비는 한 달에 천만 원대"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