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웨이크원은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상현은 앞서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하며 추가 검사 및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진단 결과 성대 폴립(Vocal Cord Polyp)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고 3주 간의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수술 이후 일상생활 및 무리가 없는 범위의 운동과 신체 활동은 가능하나,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5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 불참한다. 이후에는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거친 후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의사 및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안내했다.
이어 "발성 및 가창 등 목에 부담이 가는 활동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하며, 목 사용이 필요한 활동은 제한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상현이 수술 이후 충분한 회복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진과 긴밀히 협의하며 회복 및 목 건강 관리, 필요한 재활 과정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현은 앞서 지난달 목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방문, 의료진으로부터 목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하라는 소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