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상준, 안보현, 정은채, 김신비가 4일 오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총 14부작으로 오는 7일 첫 방송.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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