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4’의 400만 기록이 2020년 이후 개봉한 외화 중에서도 가장 빠르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국내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2일 차에 100만 명, 4일 차에 200만 명, 5일 차에 4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