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앙숙 강훈과 최애 차우민 사이 로코…4.2%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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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4일, 오후 04:04

tvN '최애의 사원'

tvN '최애의 사원'

배우 김혜준 강훈 차우민 주연의 '최애의 사원'이 4.2%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처음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연출 박지현) 1화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도전하는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풋풋하고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다.

1회에서 최애와 함께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 영접 소망을 이루기도 전, 대표 강하기(강훈 분)에게 찍히면서 피 튀기는 앙숙 관계를 형성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이직한 남다름과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인생 최고의 변수 강하기의 버라이어티한 해프닝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애의 사원' 2회는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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