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이 주식 투자로 차량 한 대 값 손실을 봤다고 토로했다.
3일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 클립 영상에서 김원훈은 "거의 차 한 대 값이 없어졌다"며 "2천 4백만 원 손실을 봤다"고 털어놓았다. '시드머니는 얼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원훈 "1억 8천"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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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4일, 오후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