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황정음, 두 아들과 신나는 여름휴가…행복한 미소 [N샷]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4일, 오후 05:40

배우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보낸 여름휴가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4일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찍은 사진, 영상을 올렸다.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거나 바닷가에서 물놀이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또 두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화려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의 옷으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배우 황정음 인스타그램

한편 황정음은 1984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41세다. 그는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5월 중순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하고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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