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민재는 SNS에 "오늘 업로드된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 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해 뒀던 영상이다.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 환하였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민재는 "아기랑 둘이 보내는 일상은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바쁘기도 하고, 사실 임신 직후부터 계속 우울 공황 증상으로 치료 중에 있다. 부모님이 기사를 어쩌다 보신 건지, 애 두고 어딜 다니냐고 혼났다"고 하며 "혼란 드려 죄송하다. 내용 보시면 기사 정정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나 2022년 가수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서민재는 지난해 혼전임신을 공개하며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해 양육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